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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주차 대법원 부동산경매 BIG! HOT! TOP!

등록일
: 2018-03-27
댓글
: 0
조회수
: 2114
3월 4주차 대법원 부동산경매 BIG! HOT! TOP!

<이번 주 진행 계획> (2017.3.28~4.3)
이번 주 전국법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물건수는 총 2,578건이다. 수도권 지역의 경매물건이 953건(서울 240건, 인천 178건, 경기 535건으로 전체의 약 36.96%를 차지하고 있으며, 5대 광역시에서는 416건(부산 168건, 대전 61건, 대구 0건, 광주 119건, 울산 68건), 그밖에 지역에서는 1,209건(강원 159건, 경상 232건, 전라 511건, 충청 262건, 세종 13건, 제주 32건)이 진행된다.

3월 둘째 주 지역별 진행 물건수 (3.28~4.3)
지역 물건수 지역 물건수 지역 물건수
서울
240건  
울산
68건  
충남
153건  
부산
168건  
경기
535건  
충북
109건  
인천
178건  
강원
159건  
전남
293건  
대구
0건  
세종
13건  
전북
218건  
대전
61건  
경남
232건  
제주
32건  
광주
119건  
경북
0건  
 
(자료출처 : 부동산태인)
[물건수 클릭 시 해당 물건 법원에서 진행될 물건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방역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 빌딩숲으로 바뀐다.
서초구는 저층 주거지역이 밀집해 있는 방배동, 내방역 일대 21만㎡의 용도를 2•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는 ‘방배 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안’을 오는 22일부터 열람 공고를 한다고 밝혔다.

내방역 일대는 지은 지 20~30년 이상 된 저층 다세대 주택이 72%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지구단위 계획을 통해 내방역 역세권 용도지역이 준주거지역으로 상향되면 용적률이 최대 400%까지 적용되어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다.

또한 내방역과 이수역 사이에 있는 서초대로 변과 방배로 변의 업무•문화시설의 전체면적 제한을 완화해 방배권역 일대가 경제•문화 중심축이 될 것이다.

특히 내방역 일대 개발은 내년 1월 개통하는 서리풀터널과 연계될 예정이어서 초미의 관심사다.  터널 개통으로 37년간 단절됐던 서초역과 내방역 사이 생활권이 연결되고, 터널 위 정보사 부지에 복합문화시설이 생기면 내방역 일대 개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서초구 관계자는 “인근 15곳에서 재건축 진행으로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지만, 내방역 일대에는 각종 편의시설과 도시기반시설이 부족해 주민들의 역세권 주변 활성화를 요청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주 서울시 서초구에서는 총 20건의 경매물건이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아파트/주상복합 2건, 다세대 5건, 근린상가 2건, 오피스텔 2건, 토지 2건, 차량 7건이다.
(출처:부동산태인)


경기도 하남시 최근 2주 연속 집값 상승률 1위
서울을 포함해 수도권 전체 시•군•구를 통틀어 하남시가 2주 연속 집값 상승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의하면 3월 둘째주(3월 12일 기준) 하남시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0.41%로 서울 강남 4구의 0.08%보다 5배나 많이 상승하였으며, 3월 첫째주(3월 5일 기준)에 기록한 0.69%는 2015년 4월 첫째주(0.82%) 이후 3년 만에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출처 : 한국감정원)

하남시는 최근 지하철 노선 신설 등 교통 호재와 미사강변도시, 위례신도시 등 개발 호재 소식이 잇따라 들려오고 있어 향후 부동산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경기도 하남시에서는 총 8건의 경매물건이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주상복합 1건, 단독주택 1건, 오피스텔 1건, 토지 2건, 차량 외 기타 3건이다.
(출처 : 부동산태인)


동계올림픽 특구 215만평 토지거래 허가구역 재지정
강원도는 동계올림픽 특구 지역인 강릉•평창•정선 일부 지역에 지정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을 이달 30일 자로 재지정 공고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동계올림픽과 관련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올해 4월 5일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특구 종합개발계획에 따라 재지정된다.

재지정 대상은 특구종합계획에 포함된 지구 중 일부인 총 7.13㎢(약 215만평)로서, 강릉지역 1천979필지(2.87㎢), 평창지역 1천517필지(1.43㎢), 정선지역 441필지(2.83㎢)가 포함된다.

이번에 재지정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오는 2023년 4월 5일까지 5년간 지정•운영되며, 재지정에서 제외된 지역은 기존 허가구역 종료일인 오는 4월 5일 자동 해제되어 면적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

도는 이번 허가구역 재지정 운영으로 개발사업 추진지역의 부동산시장이 안정되고 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주 강원도 강릉시, 평창군, 정성군에서는 총 30건의 경매물건이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강릉시는 아파트 2건, 단독주택 2건, 토지 5건, 차량 1건, 평창군은 아파트 5건, 토지 8건, 정선군은 단독주택 1건, 공장 1건, 토지 5건이다.
(출처 : 부동산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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