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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주차 대법원 부동산경매 BIG! HOT! TOP!

등록일
: 2018-04-30
댓글
: 0
조회수
: 1265
5월 1주차 대법원 부동산경매 BIG! HOT! TOP!

<금주 진행물건> (2018.5.2~5.8)
이번 주 전국법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물건수는 총 1,661건이다. 수도권 지역의 경매물건이 743건(서울 140건, 인천 152건, 경기 451건)으로 전체의 약 44.73%를 차지하고 있으며, 5대 광역시에서는 378건(부산 187건, 대전 72건, 대구 0건, 광주 119건, 울산 0건), 그 밖의 지역에서는 540건(강원 32건, 경상 154건, 전라 190건, 충청 159건, 세종 5건, 제주 0건)이 진행된다.
5월 첫째 주 지역별 진행 물건수 (5.2~5.8)
지역 물건수 지역 물건수 지역 물건수
서울
140건  
울산
0건  
충남
159건  
부산
187건  
경기
451건  
충북
0건  
인천
152건  
강원
32건  
전남
190건  
대구
0건  
세종
5건  
전북
0건  
대전
72건  
경남
153건  
제주
0건  
광주
119건  
경북
1건  
 

(자료출처 : 부동산태인)
[물건수 클릭 시 해당 물건 법원에서 진행될 물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은평구 삼표에너지 부지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 … 29층 오피스텔 들어선다
서울 은평구 수색역·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인근 삼표에너지 부지에 29층 오피스텔과 22층 오피스 빌딩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4월 18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은평구 증산동 223-15번지 일대를 제2종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원안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경의중앙선, 6호선 수색·DMC역 인근 특별계획10구역 삼표에너지 부지로 전체 9,056.8㎡ 중 도로로 기부채납되는 650.9㎡를 제외한 8,414.9㎡에 한해 제2종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가 변경됐다.

이에 해당 부지에 최대 800% 용적률이 적용되어 29층 오피스텔과 22층 업무 빌딩이 세워질 예정이다. 세부 개발 계획은 추후 별도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상암·수색 일대 광역중심기능 강화에 필요한 업무·판매 시설을 도입하기 위해 일반상업지역으로 변경했다”며 “서북권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주 서울시 은평구에서는 총 18건의 경매가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연립/다세대주택 11건, 다가구주택 1건, 근린상가 1건, 노인복지시설 4건, 오피스텔 1건이다.
 (출처:부동산태인)

1281억 투입된 신분당선 미금역 4월 개통
신분당선(강남~수원광교) 미금역이 지난 4월 28일 개통했다. 이에 따라 분당에서 신분당선을 이용해 강남 또는 수원으로 이동이 가능해졌다.

이번 미금역 건설에는 총 1281억원이 투입됐다. 전체 사업비의 75%인 954억 원을 성남시가 나머지 25%인 327억 원을 신분당선 광교~정자 구간을 운영하는 경기철도가 분담했다.

미금역 개설로 서울 강남역까지는 19분, 수원 광교역까지는 17분 만에 갈 수 있게 됐으며, 수원광교역에서 강남역까지의 소요시간도 36분으로 대폭 줄게됐다.

성남시 관계자는 "그동안 서울 강남방면을 가려면 신분당선 정자역에서 분당선으로 환승해야 했지만 신분당선 미금역이 개설돼 곧바로 분당선 미금역으로 환승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신분당선 미금역 개통 소식과 함께 최근 광교~미금 구간 인근 지역 집값이 상승하고 있다. 특히 미금역 인근 지역 아파트값 상승률이 눈에 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6억 8500만원에 거래됐던 전용면적 84.97㎡의 금곡동 청솔마을 대원아파트는 올해 2월 8억원에 거래됐다. 인근에 있는 전용면적 84.97㎡ 계룡아파트도 지난해 12월 6억 6000만원에 거래됐다가 올해 2월에는 7억 5000만원에 거래됐다.

이번 주 성남시 분당구에서는 총 16건의 경매가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아파트 2건, 오피스텔 3건, 주상복합(상가) 6건, 근린상가 2건, 자동차시설 1건, 교회 1건, 토지 1건이다. 
 (출처 : 부동산태인)

남북정상회담으로 불어오는 파주 부동산 훈풍
휴전선을 접하고 있는 경기 파주지역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현장에 가보지도 않은 사람이 포털사이트 위성사진으로 확인한 토지를 매수했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파주 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파주 부동산투자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그동안 경기도와 강원도 북부 접경지역은 '북한 리스크'가 커 투자가 제한적이었으나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뿐만 아니라 실제 거래량도 늘어났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3월 파주시에서 거래된 토지는 4,628필지로 통계가 작성된 2006년 1월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천군 토지도 596필지가 거래돼 전월 273필지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파주 지역 토지 매매가 활발한 데는 인근 교통 호재도 한몫을 했다.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2020년 개통 이후 2024년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연결이 예정되어 있고, 광역급행철도(GTX)의 파주 운정신도시 운행 등이 계획되어 있는 상태다.

파주에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지만, 군사시설이 밀집한 리스크가 큰 지역이기 때문에 투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안보 이슈에 따라 땅값이 요동치는 지역이므로 이런 과열 분위기에 휩쓸려 과도한 투자를 진행하기 보다는 본인에게 유리한 경매 물건을 잘 찾아서 현명한 투자를 해야 할 것이다.

이번 주 경기도 파주시에서는 총 33건의 경매물건이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아파트 1건, 다세대주택 1건, 단독주택 1건, 근린주택 1건, 레져스포츠시설 1건, 주유소 1건, 공장 6건, 토지 14건, 차량 7건이다.
(출처 : 부동산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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