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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주차 대법원 부동산경매 BIG! HOT! TOP!

등록일
: 2018-10-29
댓글
: 0
조회수
: 981
11월 1주차 대법원 부동산경매 BIG! HOT! TOP!

<금주 진행물건> (2018.10.31~11.06)
이번 주 전국법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물건수는 총 2,711건이다. 수도권 지역의 경매물건이 833건(서울 184건, 인천 206건, 경기 443건)으로 전체의 약 31%를 차지하고 있으며, 5대 광역시에서는 224건(부산 98건, 대전 40건, 대구 40건, 광주 46건, 울산 0건), 그 밖의 지역에서는 1654건(강원 279건, 경상 440건, 전라 396건, 충청 494건, 세종 14건, 제주 31건)이 진행된다.

11월 첫째 주 지역별 진행 물건수 (2018.10.31~11.06)

지역 물건수 지역 물건수 지역 물건수
서울 184건 울산 0건 충남 252건
부산 98건 경기 443건 충북 242건
인천 206건 강원 279건 전남 266건
대구 40건 세종 14건 전북 130건
대전 40건 경남 306건 제주 31건
광주 46건 경북 134건  
(자료출처 : 부동산태인)
[물건수 클릭 시 해당 물건 법원에서 진행될 물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원주시 관광분야 발전 방향 제시
원주시의 관광분야 발전 계획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원주시는 간현관광지와 원주역을 관광 테마파크로 만드는 관광분야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지역 발전의 핵심 키워드를 ‘관광’으로 정했다. 간현관광지를 스릴 넘치는 테마관광단지로 조성하는 동시에 원주역을 어린이, 파티, 청년, 힐링, 만남 등 5개 구역으로 세분화해 시티파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지정면 간현관광지 내 소금산에 길이 200m, 높이 100m 규모로 설치된 출렁다리는 지난 2월 개장 후 누적 방문객이 140만명을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으며 향후 곤돌라, 하늘정원, 소라계단, 잔도, 유리다리 등 관광 시설을 추가로 마련해 간헌 일대를 관광 테마파크로 조성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소금산 출렁다리로 연간 300만명 이상 관광객을 유치하고 치악산 둘레길, 문막 공룡테마파크와 금대리 4D 관광열차, 원주댐 주변 관광지화 등 풍부한 콘텐츠를 갖춘 테마 관광지가 모두 조성되면 1,000만명을 넘어서는 관광 제일도시 도약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주 원주시에서는 총 12건의 경매가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아파트 4건, 근린상가 2건, 어린이집 1건, 펜션 1건, 토지 4건이다.

(출처:부동산태인)


인천시 부평구 노후 국가산업단지, 첨단지식산업센터로 변모
인천 부평·주안동의 국가산업단지 내 아파트형공장이 첨단시설을 갖춘 지식산업센터 로 변모하고 있다.

지난 1960~1970년대 조성된 국가산업단지가 노후되면서 정부에서 추진하는 `구조고도화 사업`을 통해 첨단 산업단지로 탈바꿈 되고 있는 것이다.

구조고도화 사업이란 입주업종의 고도화, 문화·복지·편의시설 확충 등을 통해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고, 근로 환경을 개선하여 제조업과 생산시설 중심의 낡은 공장으로 이뤄 진 산업단지에 첨단 업무시설을 유치해 깨끗하고, 쾌적한 산업단지로 탈바꿈하는 사업을 일컫는다.

부평구관계자는 “국가산업단지가 구조고도화사업으로 첨단 지식산업센터로 변모하면서 상업시설과 정부의 혁신기관들도 입주할 예정이기 때문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이번 주 인천 부평구에서는 총 18건의 경매물건이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아파트/주상복합 6건, 다세대 6건, 오피스텔 4건, 근린상가 1건, 아파트형공장 1건이다.

(출처 : 부동산태인)


경남 통영 도시재생 호재로 침체기 벗어나나
경남 통영시가 지역 산업의 장기적인 침체로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에 있으나 11월부터 폐조선소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등 도시재생 사업으로 침체기를 벗어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옛 신아 조선소 부지 14만5천㎡에 추진 중인 통영 폐조선소 도시재생 사업은 작년 12월 선정된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유일한 ‘경제기반형’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그간 흉물로 방치되었던 폐조선소를 글로벌 관광·문화 거점으로 조성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문화·관광 인프라 확대를 위한 크루즈·마리나 창업 센터, 기업 지원 융•복합 연구 개발센터, 해양기술산업 홍보관이 조성될 예정인 가운데 ‘남해안 오션뷰 명소화 사업’을 추진 중인 국토교통부가 남해안 11곳 투자 유치 대상 부지를 발굴하고 민간투자 유치에 나설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통영 달아전망대, 경남 남해 다랭이 마을, 거제 병대도 전망대 등 경관이 우수한 남해안 인근 국•공유지를 대상으로 미술관, 전시관, 공방, 체험시설 등 문화예술시설과 전망카페, 소규모 상업·숙박·테마시설의 투자 유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장을 방문한 이낙연 총리는 “조선업 불황 여파로 지역경제가 침체된 통영•거제 등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역할과 지원이 반드시 전제돼야 한다”면서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정부부처와 지자체, LH에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주 경남 통영시에서는 총 24건의 경매물건이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아파트 6건, 근린주택 1건, 근린상가 2건, 어업권 1건, 토지 14건이다.

(출처 : 부동산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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